'고창군 가장 비싼땅은?'…터미널 부근 1㎡당 131만4000원
입력 : 2018. 05. 29(화) 15:45
고창군 관내 가장 비싼 땅은 고창읍 터미널 부근 상업용 대지로 1㎡당 131만4000원으로 조사됐다.
또 가장 싼 곳은 심원면 연화저수지 인근 임야로 ㎡당 259원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와 최저가는 무려 5071배 차이가 났다.
군은 이번에 결정‧공시한 21만705필지는 올해 1월부터 개별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 산정 이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과 고창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방세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1일로 결정·공시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와 대비해 평균 6.81%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공시지가의 현실화를 위해 그 동안 실거래 대비 낮게 평가된 토지와 개발요인이 발생하는 지역 등의 지가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고창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또한 한국감정원에서 지원하는 ‘부동산 시장정보 앱’을 통해서도 개별공시지가를 열람 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7월 2일까지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병옥 토지관리팀장은 “현실적으로 인터넷 열람이 보편화됨에 따라 개별공시지가는 별도로 개별통지를 하지 않으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인터넷을 통한 지가 열람이나 전화 문의 등을 활용해 반드시 개별공시기가를 확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고창군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
고창뉴스
또 가장 싼 곳은 심원면 연화저수지 인근 임야로 ㎡당 259원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와 최저가는 무려 5071배 차이가 났다.
군은 이번에 결정‧공시한 21만705필지는 올해 1월부터 개별필지에 대한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 산정 이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과 고창군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방세 부과기준 등으로 활용되는 2018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1일로 결정·공시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와 대비해 평균 6.81%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공시지가의 현실화를 위해 그 동안 실거래 대비 낮게 평가된 토지와 개발요인이 발생하는 지역 등의 지가 상승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고창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또한 한국감정원에서 지원하는 ‘부동산 시장정보 앱’을 통해서도 개별공시지가를 열람 할 수 있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7월 2일까지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김병옥 토지관리팀장은 “현실적으로 인터넷 열람이 보편화됨에 따라 개별공시지가는 별도로 개별통지를 하지 않으므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인터넷을 통한 지가 열람이나 전화 문의 등을 활용해 반드시 개별공시기가를 확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고창군청 종합민원과 토지관리팀.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