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018년 소비자 신뢰 착한브랜드 대상' 수상
입력 : 2018. 05. 16(수) 17:01
고창군이 2년 연속 '2018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16일 서울특별시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5회 착한브랜드 대상' 수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해‘ 금융 및 지식서비스, 가전, 아파트 및 내구재, 의류 및 유통, 통신, 교육, 문화, 식품·프랜차이즈 등 소비재, 공공기관 및 지자체’ 분야로 나눠 선정한다.
고창군은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찾아오기 쉽고, 와서 머물고 싶은 고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세부적으로는 △도로 교통망 확충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농축어업환경기반 조성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고창을 만들기 사업 등이다.
특히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전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전북도 1위, 전국 군부 4위를 달성했고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길수 부군수는 “고창군은 100년후에도 여전히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수상은 그 의미와 뜻이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행정을 펼쳐 주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16일 서울특별시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5회 착한브랜드 대상' 수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해‘ 금융 및 지식서비스, 가전, 아파트 및 내구재, 의류 및 유통, 통신, 교육, 문화, 식품·프랜차이즈 등 소비재, 공공기관 및 지자체’ 분야로 나눠 선정한다.
고창군은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우수한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찾아오기 쉽고, 와서 머물고 싶은 고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세부적으로는 △도로 교통망 확충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농축어업환경기반 조성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고창을 만들기 사업 등이다.
특히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전년도 청렴도 평가에서 전북도 1위, 전국 군부 4위를 달성했고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길수 부군수는 “고창군은 100년후에도 여전히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이 될 수 있도록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들의 질적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수상은 그 의미와 뜻이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행정을 펼쳐 주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