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다문화어울림 봉사단, 복지관서 피부마사지 봉사활동
입력 : 2018. 04. 27(금) 17:17
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대원 스님) 결혼이주 여성으로 구성된 ‘다문화어울림 행복나누미 봉사단’은 27일 고창군노인복지센터에서 피부마사지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몽골, 중국, 일본 7개국의 결혼이민자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개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봉사단은 2014년 결성된 후 매년 전문마사지 교육을 받고 이달부터 11월까지 월 1회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피부 마사지 봉사활동 뿐 아니라 다문화음식 요리 봉사 등을 통해 다문화 인식 개선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어르신들이 결혼이민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봉사활동의 의미를 알고 보람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기쁘다”며 “한국사회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봉사단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봉사단은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몽골, 중국, 일본 7개국의 결혼이민자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개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봉사단은 2014년 결성된 후 매년 전문마사지 교육을 받고 이달부터 11월까지 월 1회 지역 내 경로당을 방문해 피부 마사지 봉사활동 뿐 아니라 다문화음식 요리 봉사 등을 통해 다문화 인식 개선에 역할을 하고 있다.
대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어르신들이 결혼이민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봉사활동의 의미를 알고 보람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기쁘다”며 “한국사회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봉사단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