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어촌민박·체험휴양마을 서비스·위생·안전교육
입력 : 2018. 04. 27(금) 15:02
고창군은 농어촌민박 사업자와 농촌체험휴양마을 사무장을 대상으로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서비스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서비스 안전교육은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 휴양마을의 체계적인 관리와 서비스 의식 향상, 올바른 식품 위생 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 서비스, 위생, 소방의 3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농어촌민박과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업자들의 서비스 의식 향상은 꼭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고창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농어촌민박 등이 활성화되어 농외소득증대와 농촌관광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서비스 안전교육은 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 휴양마을의 체계적인 관리와 서비스 의식 향상, 올바른 식품 위생 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 서비스, 위생, 소방의 3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기 위해서는 농어촌민박과 농촌체험 휴양마을 사업자들의 서비스 의식 향상은 꼭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고창군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농어촌민박 등이 활성화되어 농외소득증대와 농촌관광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