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올해 2억원 들여 반룡교~한전 도로 전면 개선
입력 : 2018. 04. 18(수) 10:49
고창군이 고창읍 중심지의 노후도로 정비사업에 2억원을 확보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나선다.

18일 군에 따르면 올해 고창읍 읍내리 반룡교~한전 구간의 노후된 도로를 전면 개선한다.

이 도로는 학생들이 등하교 시 주로 이용하는 보행자 도로로 경계석이나 보도블럭이 파손돼 보행에 불편함을 야기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야간 보행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았었다.

그동안 고창읍 시가지의 아름답고 청정한 도시미관 개선사업을 위해 중앙로와 동리로에 지중화사업을 완료했으며, 명품고창 가로 조성을 위해 고창읍 중앙로·동리로 상가와 거리 간판정비사업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고창 건설을 위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룬 아름답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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