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실내체육관, 공공시설 개보수 공모사업 15억원 확보
입력 : 2018. 04. 11(수) 16:06
고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군은 국비 등 총 15억원의 체육진흥기금을 투입해 고창실내체육관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매년 6만여명이 이용하는 고창실내체육관은 건립한 지 30년 된 공공체육 시설로 그동안 1차례 개보수를 추진했으나, 지붕누수 등 시설노후로 전면적인 리모델링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올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해 내년에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과 체력증진은 물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군수는 “군민들이 사랑하는 생활체육공간을 더욱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과 개보수사업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 안심하고 체육활동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에 군은 국비 등 총 15억원의 체육진흥기금을 투입해 고창실내체육관을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매년 6만여명이 이용하는 고창실내체육관은 건립한 지 30년 된 공공체육 시설로 그동안 1차례 개보수를 추진했으나, 지붕누수 등 시설노후로 전면적인 리모델링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올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해 내년에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과 체력증진은 물론 각종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우정 군수는 “군민들이 사랑하는 생활체육공간을 더욱 안전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시설을 확충과 개보수사업을 통해 누구나 언제든 안심하고 체육활동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