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명식 고창군수 예비후보 "신혼부부에 5년간 반값 임대주택 제공"
입력 : 2018. 04. 10(화) 16:02
장명식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9일 ‘새로운고창’ 프로젝트의 공약으로 여성친화 공약을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출산장려금을 현재의 2배로 인상하고 둘째 아이부터는 무조건 10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히고 또 "군립산후조리원을 건립해 출산 후 여성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여성일자리 지원센터를 건립해 여성들의 안정적 일자리를 창출하고 40~50대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재취업의 기회제공,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는 공약도 내세웠다.

이와 함께 고창지역 신혼부부에게는 5년간 반값 임대주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고창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가장먼저 여성정책이 바로서야 한다"며 "여성의 권익 향상과 복지 확대로 고창을 여성이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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