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평생학습 수강생 모집…드론 등 11개 과목
입력 : 2018. 04. 09(월) 18:01
고창군이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연계해 평생학습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는 △마스터 플랜과정 △천연염색지도사 △약용식물자원활용지도사 △드론 민간자격과정 △웃음코칭지도사 △라인업 라인댄스 △소도구를 이용한 건강운동 △요가 △서예 △커피바리스타 △우쿨렐레음악지도사 등 총 11과정이다. 취업연계과정이 6과목이고, 취미과정이 5과목이다.
프로그램 수강 접수는 이달 18일까지 고창군청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이달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에서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2010년부터 군민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지역주민의 배움에 대한 의지를 충족시키고 지역의 소통과 통합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이러한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여 개인의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 기여에도 큰 공을 세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올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는 △마스터 플랜과정 △천연염색지도사 △약용식물자원활용지도사 △드론 민간자격과정 △웃음코칭지도사 △라인업 라인댄스 △소도구를 이용한 건강운동 △요가 △서예 △커피바리스타 △우쿨렐레음악지도사 등 총 11과정이다. 취업연계과정이 6과목이고, 취미과정이 5과목이다.
프로그램 수강 접수는 이달 18일까지 고창군청 자치행정과 교육지원팀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이달 2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전북대학교 고창캠퍼스에서 고창군민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2010년부터 군민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지역주민의 배움에 대한 의지를 충족시키고 지역의 소통과 통합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며 “주민들이 이러한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여 개인의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 기여에도 큰 공을 세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