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군·농어촌도로 12개소 8.25㎞ 정비
입력 : 2018. 04. 09(월) 10:54
고창군이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노면 균열과 침하로 요철이 심하고 노후화된 군도, 농어촌도로 12개소 8.25㎞에 대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또 도로 차선마모로 교통사고위험이 높은 8개소 27.73㎞ 구간에 대해서도 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차선도색공사를 이달 중 완료할 계획이다.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공사에도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가드레일 1.2㎞, 반사경 85개를 설치할 계획이며, 고창경찰서와 상반기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 결과를 토대로 21개소도 정비한다.
군 관계자는“매년 군도와 농어촌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차선도색,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사업을 시행하면서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고창군민과 방문객 등 모두가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노면 균열과 침하로 요철이 심하고 노후화된 군도, 농어촌도로 12개소 8.25㎞에 대해 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또 도로 차선마모로 교통사고위험이 높은 8개소 27.73㎞ 구간에 대해서도 사업비 5억원을 투자해 차선도색공사를 이달 중 완료할 계획이다.
교통안전시설물 설치공사에도 사업비 2억원을 들여 가드레일 1.2㎞, 반사경 85개를 설치할 계획이며, 고창경찰서와 상반기 어린이보호구역 합동점검 결과를 토대로 21개소도 정비한다.
군 관계자는“매년 군도와 농어촌도로 아스콘 덧씌우기, 차선도색, 어린이보호구역 정비 사업을 시행하면서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도모하고 있다”며 “고창군민과 방문객 등 모두가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