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마을 사람들" 감성농악 읍성 특설무대 개막
입력 : 2017. 05. 22(월) 16:42

(사)고창농악보존회(회장 이명훈)가 제작한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 공연인 ‘모양마을 사람들(연출 김호준)’이 이달 27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4개월간 대장정에 들어간다.
이번 공연은 동리 신재효와 조선 최초의 여류명창 진채선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전통연희 볼거리로 풀어낸 ‘도리화 귀경가세’의 뒤를 잇는 전통연희음악극으로 지난 3월 전라북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으로 선정됐다.
공연 내용은 감성농악을 표방하는 ‘모양마을 사람들’이 도로가 새로 들어서게 되면서 당산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처한 모양마을 사람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마을굿을 치며 공동체 의식을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극과 농악 그리고 기악으로 풀어냈다.
이명훈 회장은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고창농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30여 년간 쌓아 온 고창의 전통문화예술의 에너지를 받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이달 27일부터 8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고창읍성 내아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고창의 맛집과 숙박업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창에서 먹고! 놀고! 자고!’(먹‧놀‧자)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군이 주최하고 (사)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스텝협동조합, 진농식품, 국순당고창명주㈜가 협찬사로 참여한다.
고창뉴스
이번 공연은 동리 신재효와 조선 최초의 여류명창 진채선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전통연희 볼거리로 풀어낸 ‘도리화 귀경가세’의 뒤를 잇는 전통연희음악극으로 지난 3월 전라북도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으로 선정됐다.
공연 내용은 감성농악을 표방하는 ‘모양마을 사람들’이 도로가 새로 들어서게 되면서 당산나무가 베어질 위기에 처한 모양마을 사람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면서 마을굿을 치며 공동체 의식을 회복해가는 이야기를 극과 농악 그리고 기악으로 풀어냈다.
이명훈 회장은 "이번 상설공연을 통해 고창농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라며 "지난 30여 년간 쌓아 온 고창의 전통문화예술의 에너지를 받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이달 27일부터 8월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30분에 고창읍성 내아에서 펼쳐진다.
티켓은 전석 1만원이며 고창의 맛집과 숙박업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창에서 먹고! 놀고! 자고!’(먹‧놀‧자)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군이 주최하고 (사)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스텝협동조합, 진농식품, 국순당고창명주㈜가 협찬사로 참여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