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장애인복지관 7월 개관
입력 : 2017. 05. 01(월) 15:15
장애인복지관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막바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1일 군에 따르면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고창군 장애인복지관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현재 공정률 90%로 실내마감 및 부대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다.
군은 고창읍 율계리 110-1, 113번지에 부지면적 3428㎡, 건축연면적 1598㎡, 지상 2층으로 국·도비 12억 등 사업비 38억원을 들여 장애인복지관을 조성하고 있다.
장애인복지관은 5700여명의 고창군장애인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로 그동안 도내에서는 순창군, 임실군, 고창군에서 건립되지 못했다. 고창군은 박우정 군수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2015년부터 건립공사를 추진하게 됐다.
군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주민공청회와 장애인단체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반영했고, 준공 후 오는 7월 개관을 위해 ‘고창군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했으며 또 운영예산도 8억원을 확보했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한 각종 상담 및 프로그램실, 다목적강당, 근로작업실, 물리치료실 등 장애인이 지역사회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박우정 군수는 “장애인복지관이 개관되면 사회복지시설지구 내에 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인프라가 강화되어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가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수요자들에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1일 군에 따르면 '수요자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하고 있는 고창군 장애인복지관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현재 공정률 90%로 실내마감 및 부대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다.
군은 고창읍 율계리 110-1, 113번지에 부지면적 3428㎡, 건축연면적 1598㎡, 지상 2층으로 국·도비 12억 등 사업비 38억원을 들여 장애인복지관을 조성하고 있다.
장애인복지관은 5700여명의 고창군장애인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로 그동안 도내에서는 순창군, 임실군, 고창군에서 건립되지 못했다. 고창군은 박우정 군수가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2015년부터 건립공사를 추진하게 됐다.
군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주민공청회와 장애인단체 의견을 수렴하여 설계에 반영했고, 준공 후 오는 7월 개관을 위해 ‘고창군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했으며 또 운영예산도 8억원을 확보했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한 각종 상담 및 프로그램실, 다목적강당, 근로작업실, 물리치료실 등 장애인이 지역사회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박우정 군수는 “장애인복지관이 개관되면 사회복지시설지구 내에 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인프라가 강화되어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가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수요자들에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