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립도서관 ‘1관1단 사업’에 선정…공예강좌 운영
입력 : 2017. 04. 12(수) 17:26
고창군립도서관이 2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도서관·박물관 ‘1관 1단 사업’에 선정됐다.

‘1관1단 사업’은 각 지역의 도서관과 박물관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를 통해 협력과 활동을 통한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고창군립도서관은 올해 ‘향기 세상과 함께하는 토탈 공예’라는 주제로 생활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냅킨, 한지, 비누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공예 프로그램을 군민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6~10월까지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총 10회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강미란 인문도서관팀장은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2년 연속 1관 1단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고 군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생활이 더욱 풍요로워지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문화관광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