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6차산업화 위한 '다섯꺼리' 적극 육성
입력 : 2017. 03. 20(월) 11:23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관광 6차산업 성공을 위해 농촌과 관광을 한데 묶은 '팜팜스테이션'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17일부터 이틀간 박우정 군수와 아카데미 교육생,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고창 다섯꺼리 아카데미 워크숍’을 개최했다.
고창다섯꺼리는 고창에서 '먹고, 자고, 즐기고, 보고, 사고'라는 테마로 아카데미를 통해 농업, 문화, 관광, 생태 자원 등을 적극 발굴 활용해 고창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생 역량강화를 위해 전주한옥마을, 로컬푸드, 완주 안덕마을등 꺼리별 6차 산업화 현장벤치마킹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2017 전북 방문의 해’와 전북도에서 중점 추진하는 토탈관광사업 실현에 발맞춰 고창지역의 다양한 농촌, 문화, 관광, 생태자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창조지역사업 천년의 보물찾기 팜팜스테이션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다섯꺼리 아카데미'는 매달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동아리 심화교육과 농촌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네트워크를 통한 6차 산업 롤 모델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은 다양한 자원과 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지역으로 앞으로 다섯꺼리를 잘 활용한다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생들이 성공적인 농촌관광산업을 모색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17일부터 이틀간 박우정 군수와 아카데미 교육생,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주 상관리조트에서 ‘고창 다섯꺼리 아카데미 워크숍’을 개최했다.
고창다섯꺼리는 고창에서 '먹고, 자고, 즐기고, 보고, 사고'라는 테마로 아카데미를 통해 농업, 문화, 관광, 생태 자원 등을 적극 발굴 활용해 고창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생 역량강화를 위해 전주한옥마을, 로컬푸드, 완주 안덕마을등 꺼리별 6차 산업화 현장벤치마킹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2017 전북 방문의 해’와 전북도에서 중점 추진하는 토탈관광사업 실현에 발맞춰 고창지역의 다양한 농촌, 문화, 관광, 생태자원 개발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발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창조지역사업 천년의 보물찾기 팜팜스테이션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다섯꺼리 아카데미'는 매달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동아리 심화교육과 농촌 관광산업 인프라 구축 네트워크를 통한 6차 산업 롤 모델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은 다양한 자원과 풍부한 먹거리가 있는 지역으로 앞으로 다섯꺼리를 잘 활용한다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육생들이 성공적인 농촌관광산업을 모색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