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전북 거리극축제’ 공모사업 선정
입력 : 2017. 02. 17(금) 16:16
고창군이 2017 전라북도 거리극축제의 ‘노상놀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창군과 고창농악보존회는 도비 2500만원을 지원받아 전통연희 퍼레이드 ‘모양대로 GO~!’를 타이틀로 오는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한옥자원 야간 상설공연과 연계해 지역 예술가들의 설자리, 놀자리 등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머물다 가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와 전북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이 사업은 대표관광지인 고창읍성일원의 문화자원을 활용하여 군민들과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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