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밤 10시까지 '365일 체력증진실' 연장 운영
입력 : 2017. 02. 06(월) 17:09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군민의 활기찬 건강생활실천과 건강증진을 위해 '365일 체력증진실'을 연장해 운영한다.
고창군보건소(소장 노창환)은 그간 동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던 것을 이달부터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65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장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소 옆 정신건강증진센터 2층에 위치한 ‘365일 체력증진실’은 241.2㎡ 규모에 최신형 체성분 분석기와 입·좌식 고정식 자전거로 유산소 운동량을 높이고 근력을 키워주는 트레드밀 등 21종의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다.
보건소는 운영시간 확대를 위해 화장실과 운동기구를 수리하는 등 대대적인 시설 정비를 마쳤다.
또 운동처방사가 상주하면서 운동 초보자를 비롯해 다양한 수준의 이용객들에게 체성분 분석과 체력측정에 대한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상담과 운동지도를 해주어 맞춤형 건강관리로 적절한 운동법을 지도하고 있다.
365일 체력증진실은 하루 평균 40여 명, 연간 5000여명의 군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
노창환 소장은 “군민들의 일상 속에 운동이 자리 잡고 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증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군민 누구나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고창뉴스
고창군보건소(소장 노창환)은 그간 동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던 것을 이달부터 오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65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장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보건소 옆 정신건강증진센터 2층에 위치한 ‘365일 체력증진실’은 241.2㎡ 규모에 최신형 체성분 분석기와 입·좌식 고정식 자전거로 유산소 운동량을 높이고 근력을 키워주는 트레드밀 등 21종의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다.
보건소는 운영시간 확대를 위해 화장실과 운동기구를 수리하는 등 대대적인 시설 정비를 마쳤다.
또 운동처방사가 상주하면서 운동 초보자를 비롯해 다양한 수준의 이용객들에게 체성분 분석과 체력측정에 대한 결과를 토대로 개인별 상담과 운동지도를 해주어 맞춤형 건강관리로 적절한 운동법을 지도하고 있다.
365일 체력증진실은 하루 평균 40여 명, 연간 5000여명의 군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
노창환 소장은 “군민들의 일상 속에 운동이 자리 잡고 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증진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군민 누구나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