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17. 01. 31(화) 16:52
추운 날씨에 활동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을 위해 ‘바꾸자 건강나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겨울철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경로당 100개소에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어르신 건강프로그램으로 고창군 보건소와 고창군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면사무소, 보건진료소 등 지역사회가 협력해 주민 밀착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한기인 1~3월 체조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집중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건강체크와 주1회 영양, 절주, 금연, 비만, 심뇌혈관질환관리, 치매검진 등 영역별 통합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월 1회 지속적으로 순회방문을 통한 건강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주민 스스로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경로당별 건강지도자를 정하고 건강자조모임을 결성하는 등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가 아닌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공동체 시설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때 지역도 더욱 활기차게 발전해 갈 수 있다”며 “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겨울철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경로당 100개소에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어르신 건강프로그램으로 고창군 보건소와 고창군체육회, 국민건강보험공단, 면사무소, 보건진료소 등 지역사회가 협력해 주민 밀착형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한기인 1~3월 체조전문 강사의 진행으로 집중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하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건강체크와 주1회 영양, 절주, 금연, 비만, 심뇌혈관질환관리, 치매검진 등 영역별 통합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월 1회 지속적으로 순회방문을 통한 건강상담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주민 스스로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경로당별 건강지도자를 정하고 건강자조모임을 결성하는 등 경로당이 단순한 쉼터가 아닌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는 공동체 시설로 거듭날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호응과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생활을 할 때 지역도 더욱 활기차게 발전해 갈 수 있다”며 “알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