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보건소, 전북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입력 : 2016. 12. 21(수) 16:00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2016년 전라북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전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건강수준에 맞는 현황분석과 주민 수요에 맞게 보건사업을 건강영역별, 생애과정별로 재구성해 대상자 중심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창군 보건소는 그동안 통합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내·외부 지역자원과 연계·협력해 군민 중심의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전북도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과 추진성과 및 실적, 지역자원 연계 협조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자원 발굴 사업 추진과 단체와 주민이 협력하고 함께 참여하는 사업 추진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노창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상자 중심의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은 효과적인 통합건강증진 사업과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건강수준에 맞는 현황분석과 주민 수요에 맞게 보건사업을 건강영역별, 생애과정별로 재구성해 대상자 중심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창군 보건소는 그동안 통합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내·외부 지역자원과 연계·협력해 군민 중심의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전북도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계획 수립과 추진성과 및 실적, 지역자원 연계 협조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특히 의료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협력 자원 발굴 사업 추진과 단체와 주민이 협력하고 함께 참여하는 사업 추진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노창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상자 중심의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 발굴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은 효과적인 통합건강증진 사업과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이 향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