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먹거리·볼거리'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육성
입력 : 2016. 12. 21(수) 15:55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을 조성한다.
군은 19일 전통시장상인회(회장 최만영)와 ‘2017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축제·관광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계하고 전통시장 내에 다양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살거리 등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3년간 최대 18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은 △디자인·ICT(정보통신기술)융합 △자생력 강화(상인교육 및 협동조합 동아리 등 운영 지원) △이벤트·홍보 △기반설비(상징물, 공연장, 고객카페 등 조성) 정비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전통시장은 지난 50여년간 우리 군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오랜 벗”이라며 “내년에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반드시 선정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군은 19일 전통시장상인회(회장 최만영)와 ‘2017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청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축제·관광자원을 전통시장과 연계하고 전통시장 내에 다양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살거리 등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3년간 최대 18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은 △디자인·ICT(정보통신기술)융합 △자생력 강화(상인교육 및 협동조합 동아리 등 운영 지원) △이벤트·홍보 △기반설비(상징물, 공연장, 고객카페 등 조성) 정비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전통시장은 지난 50여년간 우리 군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한 오랜 벗”이라며 “내년에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반드시 선정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