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담바우마을, 행자부 '마을공동체 정원사업' 선정
입력 : 2016. 10. 25(화) 10:51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심원면 담바우마을이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인 ‘2016년 마을공동체 정원사업’에 전북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인 ‘2016년 마을공동체 정원사업’은 지역사회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이웃과 함께 꽃밭 등을 가꾸고 협력함으로써 지역의 경관 조성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에 군은 심원 담바우마을에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원을 지원해 심원면 도천리 일대에 넝쿨터널·산책로·잔디광장·텃밭·야외데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담바우마을은 지난 7월 마을공방 육성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정원사업 공모 선정이 마을 활력에 더욱 효과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마을공동체 정원사업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사업으로 주민이 화합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마을공동체 사업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행정자치부 공모사업인 ‘2016년 마을공동체 정원사업’은 지역사회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이웃과 함께 꽃밭 등을 가꾸고 협력함으로써 지역의 경관 조성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에 군은 심원 담바우마을에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포함해 총 1억원을 지원해 심원면 도천리 일대에 넝쿨터널·산책로·잔디광장·텃밭·야외데크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담바우마을은 지난 7월 마을공방 육성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정원사업 공모 선정이 마을 활력에 더욱 효과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마을공동체 정원사업은 지역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 사업으로 주민이 화합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마을공동체 사업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