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송이 국화꽃 세상"…고창 국화축제 29일 개막
입력 : 2016. 10. 12(수) 14:43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국화향기 그윽한 고창으로 오세요"
고창군에서 국화향 그윽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군은 28일부터 11월6일까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선사시대로 가는 2016년 고창 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인돌유적과 운곡람사르습지 등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장에는 청정자연과 어울리는 100만 송이의 화단국화(폿트멈)가 진한 향기를 내뿜고, 원시시대 죽림마을(가칭 우가우가마을)에서 원시사냥과 원시먹거리 체험 등 각종 선사시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고창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풍천장어와 복분자도 준비돼 관광객의 미각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국화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고창고인돌박물관과 운곡람사르습지를 탐방할 수 있도록 축제 기간 고인돌공원 일원 입장료와 주차료 무료혜택 등의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성공적 축제 추진을 위해 지난 달 국화축제 전담팀을 꾸리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민관합동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종주)를 구성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이번 축제는 역사와 문화체험을 모두 아우르는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국화꽃으로 수놓아진 고인돌공원에서 만끽하고 고인돌유적지도 탐방하면서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값진 경험을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에서 국화향 그윽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군은 28일부터 11월6일까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공원 일원에서 ‘선사시대로 가는 2016년 고창 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인돌유적과 운곡람사르습지 등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축제장에는 청정자연과 어울리는 100만 송이의 화단국화(폿트멈)가 진한 향기를 내뿜고, 원시시대 죽림마을(가칭 우가우가마을)에서 원시사냥과 원시먹거리 체험 등 각종 선사시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고창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풍천장어와 복분자도 준비돼 관광객의 미각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국화축제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고창고인돌박물관과 운곡람사르습지를 탐방할 수 있도록 축제 기간 고인돌공원 일원 입장료와 주차료 무료혜택 등의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성공적 축제 추진을 위해 지난 달 국화축제 전담팀을 꾸리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민관합동 운영위원회(위원장 박종주)를 구성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이번 축제는 역사와 문화체험을 모두 아우르는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국화꽃으로 수놓아진 고인돌공원에서 만끽하고 고인돌유적지도 탐방하면서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값진 경험을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