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이동복지관' 호응…150여명 진료
입력 : 2016. 07. 22(금) 16:49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고창군민복지회관에서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와 자원봉사센터등과 연계해 장애인과 노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진료, 장수사진촬영, 네일아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박우정 군수는 “장애가 있더라도 당당한 군민의 한 사람으로 충분한 복지서비스를 누리고 사회활동을 해 나갈 수 있어야 한다”며 “꼭 지원이 필요한 분들을 먼저 찾고 누구나 골고루 행복한 복지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장애인의 복지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기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 고창읍 율계리 사회복지시설지구 내에 내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장애인복지관을 건립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의료건강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