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보건소, 노인 대상 '미각회복 체험교실' 운영
입력 : 2016. 07. 20(수) 17:45
노인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미각회복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내달 5일까지의 일정으로 지역 내 70여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노년기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인 ‘저염식 식단으로 하는 미각회복 체험교실’을 열고 있다.
보건소는 많은 노인들이 짠 음식으로 입맛이 길들여 있어 나트륨 과잉 섭취에서 올 수 있는 골밀도 감소증과 만성질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균형 잡힌 일상식단 조리방법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과 허약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과 위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여름철 식품 보관방법과 주방 위생관리 등 식생활관리서비스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소원강 고창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식단 관리가 어려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 저염식 식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교실을 마련했다”며 “어르신들의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내달 5일까지의 일정으로 지역 내 70여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노년기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인 ‘저염식 식단으로 하는 미각회복 체험교실’을 열고 있다.
보건소는 많은 노인들이 짠 음식으로 입맛이 길들여 있어 나트륨 과잉 섭취에서 올 수 있는 골밀도 감소증과 만성질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균형 잡힌 일상식단 조리방법 교육을 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과 허약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성과 위생관리에 중점을 두고 여름철 식품 보관방법과 주방 위생관리 등 식생활관리서비스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소원강 고창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식단 관리가 어려워 건강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어 저염식 식습관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교실을 마련했다”며 “어르신들의 호응에 힘입어 더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