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립도서관, 23일부터 '길 위의 인문학' 강좌
입력 : 2016. 07. 14(목) 15:35

고창군립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길 위의 인문학’ 강좌를 연다.
‘길 위의 인문학’ 강좌는 ‘고창 생활문화에서 인류의 삶을 엿보다’라는 대주제 아래 ‘기록물로 보는 고창의 생활문화’와 ‘생활도구와 소리문화로 보는 고창의 생활문화’라는 2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전북대 박물관 김도형 학예사, 한국학중앙연구원 권오영 교수, 예사랑연구소 이일청 교수, 국악음반박물관 정혜원 작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공호 교수, 고창막사발보존회 오강석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재 황윤석 생가, 전북대 역사박물관, 막사발 도예지 등을 찾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고창의 생활 도구들을 함께 살피는 시간들을 통해 고창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다.
고창군립도서관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문의 고창군립도서관(063)560-8051.
고창뉴스
‘길 위의 인문학’ 강좌는 ‘고창 생활문화에서 인류의 삶을 엿보다’라는 대주제 아래 ‘기록물로 보는 고창의 생활문화’와 ‘생활도구와 소리문화로 보는 고창의 생활문화’라는 2개의 소주제로 나뉘어 8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전북대 박물관 김도형 학예사, 한국학중앙연구원 권오영 교수, 예사랑연구소 이일청 교수, 국악음반박물관 정혜원 작가,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최공호 교수, 고창막사발보존회 오강석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재 황윤석 생가, 전북대 역사박물관, 막사발 도예지 등을 찾아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고창의 생활 도구들을 함께 살피는 시간들을 통해 고창에 대해 깊이 있게 성찰해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다.
고창군립도서관은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됐다.
문의 고창군립도서관(063)560-8051.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