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원,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에 선정
입력 : 2016. 06. 30(목) 16:17
고창문화원(원장 송영래)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선정한 ‘2016년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 기관으로 선정됐다.
문체부는 고창문화원을 포함해 강원도 영월문화재단과 부산동구문화원 등 3곳을 2016년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문체부가 주관이 되어 2010년 시범사업을 시작한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개발 및 운영을 위해 교육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수혜 기회를 제공하고 자발적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사업은 지난 5월 사업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방문 및 관계자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11개 신청 기관 중 3곳이 최종 선정됐다.
고창문화원은 앞으로 악기구입비, 강사비, 운영경비 등 연간 최대 2000만원의 민간경상보조금을 3년동안 지원 받는다.
꿈의 오케스트라단은 저소득층·한부모조손가정·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60% 이상 포함한 지역내 아동, 청소년으로 구성토록 하고 있다.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정읍·고창)은 “고창문화원이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음악을 통해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할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고장 고창의 맥을 잇는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문체부는 고창문화원을 포함해 강원도 영월문화재단과 부산동구문화원 등 3곳을 2016년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문체부가 주관이 되어 2010년 시범사업을 시작한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개발 및 운영을 위해 교육 참여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수혜 기회를 제공하고 자발적 학습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사업은 지난 5월 사업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방문 및 관계자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11개 신청 기관 중 3곳이 최종 선정됐다.
고창문화원은 앞으로 악기구입비, 강사비, 운영경비 등 연간 최대 2000만원의 민간경상보조금을 3년동안 지원 받는다.
꿈의 오케스트라단은 저소득층·한부모조손가정·다문화가정 등 사회취약계층 60% 이상 포함한 지역내 아동, 청소년으로 구성토록 하고 있다.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정읍·고창)은 “고창문화원이 꿈의 오케스트라 예비거점 기관으로 선정됨으로써 음악을 통해 지역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촉진할 계기가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고장 고창의 맥을 잇는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