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문화관광축제'…모양성제 홍보활동 나서
입력 : 2016. 05. 10(화) 15:47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2016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된 고창모양성제의 홍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모양성보존회(회장 진남표)는 5~ 8일까지 황금연휴기간을 활용해 고창읍성 공북루 뒤 광장에서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43회 고창모양성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사전 홍보활동에는 '국악예술단 고창'의 퓨전국악공연, 고창국악보존회의 판소리배우기, 마술사 박종원의 마술공연 등 작지만 알찬 거리공연을 통해 고창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 중에서 관광상품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문체부가 인증하는 관광상품 브랜드 축제다.
고창모양성제는 1972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42회가 개최됐으며 문화광관부 대표 축제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남표 회장은 “앞으로도 고창모양성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수도권과 전남·북권에서 사전홍보 행사를 펼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고창모양성제가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를 넘어 우수축제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모양성제는 고창읍성(모양성)주변 일원에서 조선시대 지역의 방어를 위해 총화 축성한 축성정신을 기리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답성놀이와 강강술래를 비롯해 조선시대병영문화체험, 거리퍼레이드, 원님부임행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창뉴스
(사)모양성보존회(회장 진남표)는 5~ 8일까지 황금연휴기간을 활용해 고창읍성 공북루 뒤 광장에서 10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5일간 열리는 ‘제43회 고창모양성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사전 홍보활동에는 '국악예술단 고창'의 퓨전국악공연, 고창국악보존회의 판소리배우기, 마술사 박종원의 마술공연 등 작지만 알찬 거리공연을 통해 고창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문화관광축제’는 전국에서 개최되는 지역축제 중에서 관광상품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문체부가 인증하는 관광상품 브랜드 축제다.
고창모양성제는 1972년 시작돼 지난해까지 42회가 개최됐으며 문화광관부 대표 축제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남표 회장은 “앞으로도 고창모양성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수도권과 전남·북권에서 사전홍보 행사를 펼쳐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고창모양성제가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를 넘어 우수축제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모양성제는 고창읍성(모양성)주변 일원에서 조선시대 지역의 방어를 위해 총화 축성한 축성정신을 기리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답성놀이와 강강술래를 비롯해 조선시대병영문화체험, 거리퍼레이드, 원님부임행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