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국악상설공연 30일 개막…10월까지 진행
입력 : 2016. 04. 29(금) 11:31
동리 신재효 선생의 고향이자 판소리의 성지인 고창군에서 30일부터 매주 토요일 국악 상설공연이 열린다.
전통문화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공연은 이날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지부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국악상설공연 서막을 여는 공연은 '동리와 놀다'란 주제로 고창읍성의 철쭉과 어우러진 쾌적한 야외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고창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동리 신재효 선생의 문화적 업적을 흥으로 느낄 수 있는 전통공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설공연은 고창에 소재한 전통국악 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지부, (사)국창 김소희만정제소리보존회가 번갈아가며 회차별 공연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신재효 고택과 고창읍성 주변 등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통국악의 활성화를 위한 무대로 명창들의 공연을 통해 고창군 판소리의 이해와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악인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알찬 공연에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고창군 문화시설사업소 (063)560-8041.
고창뉴스
전통문화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공연은 이날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지부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진행된다.
국악상설공연 서막을 여는 공연은 '동리와 놀다'란 주제로 고창읍성의 철쭉과 어우러진 쾌적한 야외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공연은 고창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동리 신재효 선생의 문화적 업적을 흥으로 느낄 수 있는 전통공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상설공연은 고창에 소재한 전통국악 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 (사)한국판소리보존회 고창지부, (사)국창 김소희만정제소리보존회가 번갈아가며 회차별 공연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신재효 고택과 고창읍성 주변 등 야외에서 펼쳐지는 전통국악의 활성화를 위한 무대로 명창들의 공연을 통해 고창군 판소리의 이해와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악인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알찬 공연에 군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고창군 문화시설사업소 (063)560-8041.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