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복지공동모금 8080만원 불우이웃에 전달
입력 : 2016. 02. 03(수) 15:36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 고창군에 따뜻한 온정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군은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은 성금 8080만원을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다문화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봉희 고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소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내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창군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이영숙) 회원 30여명은 센터 수익사업 수입금 150여만원으로 준비한 10kg 쌀 70포를 70세대에 전달했다.
또 ㈜우진ENS(대표 강대웅)은 성금 100만원을, 지역 내 여성들의 친목모임인 여정회(여자들의 정원)는 성금 3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흥덕면 신흥건설 이태만 대표는 저소득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흥덕, 부안, 성내, 신림면에 20㎏ 백미 총 100포를 기탁했다.
흥덕면의 길마트 김호성 대표는 독거노인들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흥덕, 부안, 성내, 신림면에 20kg 백미 총 80포대를 나누어 기탁했다.
해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표명섭)와 회원들은 지역 내 환경미화원과 자활사업참여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해리면에 온누리상품권(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고창뉴스
군은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은 성금 8080만원을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다문화세대 등 어려운 이웃에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와 함께 이봉희 고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은 소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내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창군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이영숙) 회원 30여명은 센터 수익사업 수입금 150여만원으로 준비한 10kg 쌀 70포를 70세대에 전달했다.
또 ㈜우진ENS(대표 강대웅)은 성금 100만원을, 지역 내 여성들의 친목모임인 여정회(여자들의 정원)는 성금 3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흥덕면 신흥건설 이태만 대표는 저소득계층과 독거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흥덕, 부안, 성내, 신림면에 20㎏ 백미 총 100포를 기탁했다.
흥덕면의 길마트 김호성 대표는 독거노인들과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흥덕, 부안, 성내, 신림면에 20kg 백미 총 80포대를 나누어 기탁했다.
해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표명섭)와 회원들은 지역 내 환경미화원과 자활사업참여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해리면에 온누리상품권(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