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첫 산악자전거대회…그랜드마스터부 김사조씨 우승
입력 : 2015. 10. 19(월) 16:57

제1회 KMU(한국산악자전거 동호인·회장 정연복)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가 18일 전북 고창군 방장산 MTB파크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300여명의 동호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산악자전거 선수와 동호인들이 총7개 부문(상급자, 학생부, 일반 개인부 등)에 출전해 열띤 속도경쟁과 기량을 펼쳤다.
대회 결과 △학생부 1위 김민수, 2위 정원준, 3위 강도연 △시니어부 1위 이성수, 2위 문정원, 3위 김정일 △엘리트부 1위 박준성, 2위 이창용, 3위 임상목 △마스터부 1위 이진호, 2위 서상식, 3위 송병오 △그랜드마스터부 1위 김사조, 2위 김창환, 3위 심재영 △여성부 1위 이덕수, 2위 김나진, 3위 안진희씨가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는 “수준급 산악자전거 코스와 안전시설이 갖춰져 있고, 고창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줘 선수들이 편안한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매년 고창MTB파크장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MTB파크장은 2014년에 개장해 전국의 각종 유명대회와 산악자전거 제조사의 테스트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 산악자전거 아카데미를 무료로 실시하면서 대한민국 산악자전거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뉴스
전국에서 300여명의 동호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산악자전거 선수와 동호인들이 총7개 부문(상급자, 학생부, 일반 개인부 등)에 출전해 열띤 속도경쟁과 기량을 펼쳤다.
대회 결과 △학생부 1위 김민수, 2위 정원준, 3위 강도연 △시니어부 1위 이성수, 2위 문정원, 3위 김정일 △엘리트부 1위 박준성, 2위 이창용, 3위 임상목 △마스터부 1위 이진호, 2위 서상식, 3위 송병오 △그랜드마스터부 1위 김사조, 2위 김창환, 3위 심재영 △여성부 1위 이덕수, 2위 김나진, 3위 안진희씨가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는 “수준급 산악자전거 코스와 안전시설이 갖춰져 있고, 고창군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줘 선수들이 편안한 가운데 성공적인 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매년 고창MTB파크장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MTB파크장은 2014년에 개장해 전국의 각종 유명대회와 산악자전거 제조사의 테스트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 산악자전거 아카데미를 무료로 실시하면서 대한민국 산악자전거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