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무료접종 기관 35곳으로 확대
입력 : 2015. 08. 27(목) 17:27
고창군은 올해부터 65세 이상 노인들의 독감 무료접종이 지역 내 전 의료기관으로 확대됨에 따라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병원과 지역 의료기관 35곳의 병의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독감 무료접종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독감 무료접종이 민간 병의원으로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접종일정, 접종방법, 백신관리 등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하여 마련됐다.
8월 현재까지 위탁계약이 체결된 의료기관은 23곳이다.
그동안 보건소 한 곳에서만 실시했던 예방접종이 여러 의료기관에 분산됨에 따라 군은 접종률 향상 및 군민편익증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달 중 사전 의료기관 점검을 마치고 9월 초부터 보건소 및 고창군 홈페이지, SNS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민간 의료기관의 독감 무료접종을 홍보할 계획이다.
소원강 고창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협력을 통한 안전한 예방접종으로 고령자들의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병원과 지역 의료기관 35곳의 병의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독감 무료접종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독감 무료접종이 민간 병의원으로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접종일정, 접종방법, 백신관리 등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하여 마련됐다.
8월 현재까지 위탁계약이 체결된 의료기관은 23곳이다.
그동안 보건소 한 곳에서만 실시했던 예방접종이 여러 의료기관에 분산됨에 따라 군은 접종률 향상 및 군민편익증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달 중 사전 의료기관 점검을 마치고 9월 초부터 보건소 및 고창군 홈페이지, SNS 등 각종 매체를 통해 민간 의료기관의 독감 무료접종을 홍보할 계획이다.
소원강 고창군 보건소장은 “지역사회협력을 통한 안전한 예방접종으로 고령자들의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