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지정게시대ㆍㆍㆍ고창 옥외광고協에 위탁
입력 : 2015. 08. 02(일) 12:37
고창군은 건전하고 전문적인 옥외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를 민간에 위탁해 시행키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최근 민간위탁 적격심사를 통해 전라북도 옥외광고협회 고창군지부(지부자 서정현)를 최종 선정하고 27일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위탁기간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이며 현수막(표준 규격) 1점당 1만2000원으로 계약했다.
군은 현수막 지정게시대 민간위탁에 따라 각종 불법 현수막에 대한 효율적 관리로 옥외 광고물의 유지·보수·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 민간위탁으로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현수막 게시를 신청하는 주민들의 각종 민원 불편을 없애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토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에는 현재 27개소 35개 현수막 지정게시대가 있다.
고창뉴스
군은 최근 민간위탁 적격심사를 통해 전라북도 옥외광고협회 고창군지부(지부자 서정현)를 최종 선정하고 27일 위탁계약을 체결했다.
위탁기간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이며 현수막(표준 규격) 1점당 1만2000원으로 계약했다.
군은 현수막 지정게시대 민간위탁에 따라 각종 불법 현수막에 대한 효율적 관리로 옥외 광고물의 유지·보수·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 민간위탁으로 불법 현수막을 근절하고 현수막 게시를 신청하는 주민들의 각종 민원 불편을 없애 군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토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에는 현재 27개소 35개 현수막 지정게시대가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