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출신 연예·체육인들… '고창 알림이'로 나섰다
입력 : 2015. 04. 20(월) 09:30

고창출신 연예인과 체육인들이 고창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왼쪽부터 \'도마의 신\' 체조선수 양학선, 영화배우 최일화·최재환, 2013 미스코리아 선 한지은씨.
고창출신 유명 연예인과 체육인들이 고창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고창군은 18일 영화배우 최일화·최재환, 2013 미스코리아 선 한지은, 국가대표 체조선수 양학선 선수 등 4명을 고창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일화씨는 고창 흥덕면 출신으로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 후 최근까지 연극무대 및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최재환씨는 상하면 출신으로 2004년도에 ‘말죽거리잔혹사’로 데뷔 후 현재 방영 중인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도 미스코리아 출신인 한지은양은 해리면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과 CF에 출연하는 등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
'도마의 신' 국가대표 체조선수 양학선 선수는 부모님이 일찍이 고창 공음면으로 귀농, 고창이 제2의 고향으로 2010년 아시아주니어 기계체조 도마 1위, 2012년 하계올림픽 금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은메달 등을 획득하고, 현재 다음 대회를 위해 맹훈련 중이다.
군 홍보 관계자는 "이들 출향인들이 고향인 고창군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들의 홍보활동을 위해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8년까지 4년간 청정한 고창군의 아름다움과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고창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군은 제12회 청보리축제를 맞아 18일 이들에게 '고창군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18일 영화배우 최일화·최재환, 2013 미스코리아 선 한지은, 국가대표 체조선수 양학선 선수 등 4명을 고창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최일화씨는 고창 흥덕면 출신으로 1983년 연극배우로 데뷔 후 최근까지 연극무대 및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한국연극배우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최재환씨는 상하면 출신으로 2004년도에 ‘말죽거리잔혹사’로 데뷔 후 현재 방영 중인 SBS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도 미스코리아 출신인 한지은양은 해리면 출신으로 다양한 방송과 CF에 출연하는 등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있다.
'도마의 신' 국가대표 체조선수 양학선 선수는 부모님이 일찍이 고창 공음면으로 귀농, 고창이 제2의 고향으로 2010년 아시아주니어 기계체조 도마 1위, 2012년 하계올림픽 금메달,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은메달 등을 획득하고, 현재 다음 대회를 위해 맹훈련 중이다.
군 홍보 관계자는 "이들 출향인들이 고향인 고창군 홍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들의 홍보활동을 위해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8년까지 4년간 청정한 고창군의 아름다움과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는데 고창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군은 제12회 청보리축제를 맞아 18일 이들에게 '고창군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