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MTB파크 겨울 휴장 마치고 4일 개장
입력 : 2015. 04. 06(월) 09:16
고창군 MTB파크가 봄기운과 함께 4일 개장했다.
지난 해 총 8000여명이 방문해 국내 MTB코스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고창MTB파크는 고창군 방장산 일원에 초·중·상급으로 나누어진 10개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총길이 14.7㎞의 국내 최대 코스를 자랑하며 풀-서스펜션 MTB를 소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 라이더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초·중·상급으로 구성된 코스는 개인별 수준에 맞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초·중급코스는 노폭이 2m에 달해 일반 산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
고창MTB파크는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 696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장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코스하단부에 있는 MTB지원센터에서 회원카드 발급신청서와 사용서약서를 작성한 후 패스카드를 발급받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고창뉴스
지난 해 총 8000여명이 방문해 국내 MTB코스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고창MTB파크는 고창군 방장산 일원에 초·중·상급으로 나누어진 10개의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총길이 14.7㎞의 국내 최대 코스를 자랑하며 풀-서스펜션 MTB를 소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무료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어 라이더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초·중·상급으로 구성된 코스는 개인별 수준에 맞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초·중급코스는 노폭이 2m에 달해 일반 산길에서는 느낄 수 없는 짜릿한 스피드를 즐길 수 있다.
고창MTB파크는 고창군 고창읍 석정리 696에 위치하고 있으며 개장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코스하단부에 있는 MTB지원센터에서 회원카드 발급신청서와 사용서약서를 작성한 후 패스카드를 발급받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