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창복분자硏, 전북도 산업혁신대상 도지사 표창
입력 : 2014. 12. 22(월) 09:38

고창군이 출연한 (재)고창복분자연구소(소장 이길현)가 전북도 산업혁신대상 R&D 지원사업 평가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1일 군에 따르면 (재)고창복분자연구소는 전북도 산업혁신대상 R&D 지원사업 우수사업 평가에서 연구개발, 기업지원, 생산지원, 교육훈련 사업 등 대표사례 5개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재)고창복분자연구소는 연구개발사업의 대표사례로 베리팜(영), 진농식품, 라인플라츠, EM푸드, 대경식품 등 지역업에 기술을 이전해 업체의 매출 증대 및 지역활성화를 위한 고용창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호남광역경제권 라이프케어 사업(선운산복분자주 흥진, 전주 이강주)으로 신제품개발 및 수출, 매출증대, 고용창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기업지원을 통한 창업보육에서도 '호시노베리(복분자 음료)'를 비롯해 '마스코바도(프리미엄 복분자 음료)'는 일본 수출과 국내 유명 백화점 입점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이와 함께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모태펀드 사업에 뛰어 들어 100억원의 펀드자금을 모으는데 성공, 이중 20억원 가량을 고창관내 업체(프루구나, 버섯장어조합법인)에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연구소는 또 지난해 호남∙충청권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한 우리술 전문인력 양성 교육사업 기관으로 선정, 28명의 전통술 제조 전문인력을 배출하기도 했다.
박우정 군수는 “올 한해 연구원들 노력으로 연구 개발사업, 기업지원, 교육훈련 사업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지역의 혁신기관으로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창의 청정한 농특산물을 활용, 식품 개발에 더욱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21일 군에 따르면 (재)고창복분자연구소는 전북도 산업혁신대상 R&D 지원사업 우수사업 평가에서 연구개발, 기업지원, 생산지원, 교육훈련 사업 등 대표사례 5개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재)고창복분자연구소는 연구개발사업의 대표사례로 베리팜(영), 진농식품, 라인플라츠, EM푸드, 대경식품 등 지역업에 기술을 이전해 업체의 매출 증대 및 지역활성화를 위한 고용창출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호남광역경제권 라이프케어 사업(선운산복분자주 흥진, 전주 이강주)으로 신제품개발 및 수출, 매출증대, 고용창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기업지원을 통한 창업보육에서도 '호시노베리(복분자 음료)'를 비롯해 '마스코바도(프리미엄 복분자 음료)'는 일본 수출과 국내 유명 백화점 입점에 성공하는 등 성과를 올렸다.
이와 함께 군 단위 지자체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하는 모태펀드 사업에 뛰어 들어 100억원의 펀드자금을 모으는데 성공, 이중 20억원 가량을 고창관내 업체(프루구나, 버섯장어조합법인)에 투입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연구소는 또 지난해 호남∙충청권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한 우리술 전문인력 양성 교육사업 기관으로 선정, 28명의 전통술 제조 전문인력을 배출하기도 했다.
박우정 군수는 “올 한해 연구원들 노력으로 연구 개발사업, 기업지원, 교육훈련 사업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 지역의 혁신기관으로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창의 청정한 농특산물을 활용, 식품 개발에 더욱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