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군수, 국가예산 확보 위해 연일 국회 방문
입력 : 2014. 11. 10(월) 09:02

박우정 고창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연일 국회를 방문하며 막바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2015년도 국가예산안 국회심의가 본격 시행되는 시기에 맞춰 미 반영 및 과소 반영된 사업이 증액 반영될 수 있도록 연일 국회를 방문, 예산확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군수는 이달 5일과 7일 연속 국회를 방문, 김춘진 의원(고창·부안)과 고창출신 국회의원을 만나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 군수는 특히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연일 지역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회 예결위원들을 방문하고 예산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 같은 결과, 고창군은 2015년도 국가예산 요구액 50개 사업 513억원 중 현재까지 44개 사업 443억원이 기재부에 반영돼 여느해 보다 높은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 군수는 “앞으로도 관련 부처 방문은 물론 지역 출신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공조를 통해 군이 요구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들도 국가예산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7일 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2015년도 국가예산안 국회심의가 본격 시행되는 시기에 맞춰 미 반영 및 과소 반영된 사업이 증액 반영될 수 있도록 연일 국회를 방문, 예산확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군수는 이달 5일과 7일 연속 국회를 방문, 김춘진 의원(고창·부안)과 고창출신 국회의원을 만나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박 군수는 특히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사업’의 예산확보를 위해 연일 지역구 국회의원을 비롯해 국회 예결위원들을 방문하고 예산반영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 같은 결과, 고창군은 2015년도 국가예산 요구액 50개 사업 513억원 중 현재까지 44개 사업 443억원이 기재부에 반영돼 여느해 보다 높은 국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 군수는 “앞으로도 관련 부처 방문은 물론 지역 출신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공조를 통해 군이 요구한 예산이 전액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들도 국가예산 사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