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의 육아일기…고창 아이키움 행복콘서트 '성황'
입력 : 2014. 10. 27(월) 10:26

고창군은 24일 동리국악당에서 2014 고창 아이 키움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지누션의 멤버이자 다둥이 아빠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션(왼쪽)'이 출연해 박우정 고창군수(가운데)와 육아정책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북 고창군은 24일 동리국악당에서 지역 영유아 부모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고창 아이 키움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고창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부모교육을 통해 아동양육에 도움을 주고 양육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부모와 자녀 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션이 전하는 그 남자의 육아일기'라는 주제로 옛 인기그룹 지누션의 멤버이자 다둥이 아빠인 ‘션’의 특강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어린이집 하루일과 영상, 토크콘서트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박우정 군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군은 특수시책으로 시행 중인 365일 24시간 보육과 군 단위 전국 최초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축 등 육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고창,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번 콘서트는 전라북도와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북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고창군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부모교육을 통해 아동양육에 도움을 주고 양육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부모와 자녀 간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션이 전하는 그 남자의 육아일기'라는 주제로 옛 인기그룹 지누션의 멤버이자 다둥이 아빠인 ‘션’의 특강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어린이집 하루일과 영상, 토크콘서트 순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박우정 군수는 토크 콘서트를 통해 “군은 특수시책으로 시행 중인 365일 24시간 보육과 군 단위 전국 최초 육아종합지원센터 신축 등 육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고창,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