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심성 보여주기 사업 배제하겠다"
고창, 내년 시책 94개 발, 주민복지, 노인복지, 육아 지원 확대
입력 : 2014. 10. 13(월) 09:43
민선6기 고창군이 선심성 사업을 배제하고 주민편의 및 주민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키로 했다.
군은 민선 6기 비전과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0일 상황실에서 부서별 2015년 시책사업과 핵심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의 실현 가능성 및 지역발전 효과 등을 감안 모두 94개 사업이 발굴됐으며 특히 국비지원에 의존했던 육아와 청소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 부문으로 예방접종 확대 및 장수 수당지원 등 노인 복지사업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에 따른 후속사업을 발굴 보완하여 청정한 친환경지역으로서 이미지를 선점하고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고창지역 특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민선 6기 동안 선심성 사업 및 보여 주기 식 대형사업을 배제하고 해당부서 실과소장은 군정 발전을 목표로 소관사업에 대해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갖고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검토된 사업들에 대해서 군은 앞으로 주민, 전문가, 지역원로, 행정이 함께 참여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군은 민선 6기 비전과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0일 상황실에서 부서별 2015년 시책사업과 핵심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각 부서에서 발굴한 사업의 실현 가능성 및 지역발전 효과 등을 감안 모두 94개 사업이 발굴됐으며 특히 국비지원에 의존했던 육아와 청소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다.
이와 함께 노인복지 부문으로 예방접종 확대 및 장수 수당지원 등 노인 복지사업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에 따른 후속사업을 발굴 보완하여 청정한 친환경지역으로서 이미지를 선점하고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고창지역 특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민선 6기 동안 선심성 사업 및 보여 주기 식 대형사업을 배제하고 해당부서 실과소장은 군정 발전을 목표로 소관사업에 대해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갖고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검토된 사업들에 대해서 군은 앞으로 주민, 전문가, 지역원로, 행정이 함께 참여해 사업의 우선순위를 선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