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복분자 6차산업 성공 모델로 육성할 것...'
입력 : 2014. 09. 01(월) 09:26

송하진 전북 도지사가 "고창복분자 산업을 농식품 6차 산업의 성공 모델로 육성해야 하며 이를 위해 도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28일 고창복분자연구소를 방문, 복분자산업 주체와 가공업체 간 대화를 통해 복분자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창 복분자 생산 확대와 가공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R&D)을 비롯해 복분자 특화농공단지, 홍보 마케팅 등 복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특히, 공약사업인 복분자와 장어의 푸드테라피 사업 등 2015년 신규사업도 검토되어 눈길을 끌었다.
송 지사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 고창의 경쟁력이고 웰빙 및 청정 환경이 미래산업의 자원으로 부각될 것"이라며 "고창의 복분자를 농식품 6차산업화의 모델로 삼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정책개발 및 지원을 통해 생산, 가공, 유통, 체험관광의 선순환 구조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자"며 도 차원의 지속적인 협력도 약속했다.

박우정 군수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위해 유기농 고품질 농산물을 재배 브랜드화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 지사는 이날 고창읍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복분자클러스터, 복분자연구소, 수산기술연구소를 찾아 사업현황 및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고창뉴스
송 지사는 28일 고창복분자연구소를 방문, 복분자산업 주체와 가공업체 간 대화를 통해 복분자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창 복분자 생산 확대와 가공업 육성을 위한 연구개발(R&D)을 비롯해 복분자 특화농공단지, 홍보 마케팅 등 복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특히, 공약사업인 복분자와 장어의 푸드테라피 사업 등 2015년 신규사업도 검토되어 눈길을 끌었다.
송 지사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이 고창의 경쟁력이고 웰빙 및 청정 환경이 미래산업의 자원으로 부각될 것"이라며 "고창의 복분자를 농식품 6차산업화의 모델로 삼을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정책개발 및 지원을 통해 생산, 가공, 유통, 체험관광의 선순환 구조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자"며 도 차원의 지속적인 협력도 약속했다.

박우정 군수는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위해 유기농 고품질 농산물을 재배 브랜드화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송 지사는 이날 고창읍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와글와글 시장가요제, 복분자클러스터, 복분자연구소, 수산기술연구소를 찾아 사업현황 및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