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署-이장단 협의회 '희망벨 울림이' 업무 협약
입력 : 2014. 08. 25(월) 09:47

고창경찰서(서장 김주원)는 22일 4대 사회악 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고창군 이장단협의회와 ‘희망벨 울림이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희망벨 울림이란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을별 이장단이 신고 알리미를 맡아 안전한 가정문화 만들기 역할을 담당하는 제도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주원 경찰서장을 비롯해 박균학 고창군 행정지원과장, 고창군 이장단 협의회장이 참석,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의 업무협약서를 교환하며 4대 사회악 발견시 적극적으로 신고할 것을 서약했다.
김주원 서장은 “가정폭력은 주요 범죄의 잠재적인 요인이며 자녀에게 대물림되는 악순환 때문에 선제적인 조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희망벨 울림이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희망벨 울림이란 가정폭력, 아동・노인학대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마을별 이장단이 신고 알리미를 맡아 안전한 가정문화 만들기 역할을 담당하는 제도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주원 경찰서장을 비롯해 박균학 고창군 행정지원과장, 고창군 이장단 협의회장이 참석,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의 업무협약서를 교환하며 4대 사회악 발견시 적극적으로 신고할 것을 서약했다.
김주원 서장은 “가정폭력은 주요 범죄의 잠재적인 요인이며 자녀에게 대물림되는 악순환 때문에 선제적인 조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희망벨 울림이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