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환 후보 사퇴, 새정치연합 박우정 후보 지지 선언
입력 : 2014. 06. 01(일) 12:32

29일 무소속 고창군수 정원환 후보는 긴급기자회견을 열어 고창 군수 후보직을 사퇴하고 새정치민주연합 고창군수 박우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였다.
정원환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제 모든 것을 걸고 모든 고통을 인내로서 감당하며 달려왔다. 오로지 고창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달려왔다. 그러나 작금의 고창군수 선거는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연대로 군민은 철저히 무시당하고 배제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몹시 개탄스럽다.
같은 후보로써 박우정 후보가 그동안 떳떳하게 선거에 임하고 노력한 것을 잘 알고 있다. 박우정 후보는 고창 발전을 위해 검증된 후보이다. 박우정 후보를 도와 모든 것을 걸고 꼭 당선 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박 후보를 반드시 당선 시키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전했다.
이어 “오늘은 고창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다. 고창 발전을 위해 정원환과 박우정, 그리고 여러분이 똘똘 뭉쳐 더 큰 고창, 새로운 고창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우정 후보는 “큰 용단을 내려준 정원환 후보와 그 지지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지금 이 순간 고창의 새로운 미래는 시작되고 있으며, 오늘 이 깊은 감사는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정 후보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분들과 군민여러분께 보답 할 수 있도록 반드시 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기득권층과 소외된 사람들 간의 싸움이 되었다”며 “어둡고 추운 곳에서 철저히 소외받으며 새로운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6만여 군민들을 위해 새로운 고창을 박우정과 정원환이 반드시 이루어내겠다.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통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정원환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제 모든 것을 걸고 모든 고통을 인내로서 감당하며 달려왔다. 오로지 고창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만을 위해 달려왔다. 그러나 작금의 고창군수 선거는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연대로 군민은 철저히 무시당하고 배제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몹시 개탄스럽다.
같은 후보로써 박우정 후보가 그동안 떳떳하게 선거에 임하고 노력한 것을 잘 알고 있다. 박우정 후보는 고창 발전을 위해 검증된 후보이다. 박우정 후보를 도와 모든 것을 걸고 꼭 당선 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며 박 후보를 반드시 당선 시키겠다는 필승의 각오를 전했다.
이어 “오늘은 고창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다. 고창 발전을 위해 정원환과 박우정, 그리고 여러분이 똘똘 뭉쳐 더 큰 고창, 새로운 고창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박우정 후보는 “큰 용단을 내려준 정원환 후보와 그 지지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지금 이 순간 고창의 새로운 미래는 시작되고 있으며, 오늘 이 깊은 감사는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정 후보의 꿈과 희망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모든 분들과 군민여러분께 보답 할 수 있도록 반드시 선거를 승리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기득권층과 소외된 사람들 간의 싸움이 되었다”며 “어둡고 추운 곳에서 철저히 소외받으며 새로운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던 6만여 군민들을 위해 새로운 고창을 박우정과 정원환이 반드시 이루어내겠다. 누구나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통하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