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박우정 후보 "고창을 명품도시로 만들겠다"
입력 : 2014. 05. 19(월) 08:49

"고창을 명품도시로 만들겠다"
박우정 새정치민주연합 고창군수 후보가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의 고창군수 후보로 공천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위해 군민의 뜻을 존중하고 헤아리는 참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내 경선과 관련, "공천이 확정되기 전 일주일간 당에서 특정후보에 대해 전략공천 움직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었다"며 "결국 공천이 불의에 물들어 변질되지 않고 순리에 맞게 이뤄진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최근 제기된 모 호텔 명의신탁 의혹에 대해서는 "인지상정상 고향 후배를 도왔던 일이 이번 선거가 시작되니 악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이제는 고창군민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아직까지도 선거전에 악용하려하는 세력이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고 일축했다.
박 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슬픔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선거운동에서 흑색선전은 물론 로고송과 율동 등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고창뉴스
박우정 새정치민주연합 고창군수 후보가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새정치민주연합의 고창군수 후보로 공천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위해 군민의 뜻을 존중하고 헤아리는 참일꾼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당내 경선과 관련, "공천이 확정되기 전 일주일간 당에서 특정후보에 대해 전략공천 움직임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었다"며 "결국 공천이 불의에 물들어 변질되지 않고 순리에 맞게 이뤄진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최근 제기된 모 호텔 명의신탁 의혹에 대해서는 "인지상정상 고향 후배를 도왔던 일이 이번 선거가 시작되니 악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며 "이제는 고창군민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인데 아직까지도 선거전에 악용하려하는 세력이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고 일축했다.
박 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적 슬픔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선거운동에서 흑색선전은 물론 로고송과 율동 등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