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예비후보 "DJ 정신 계승에 앞장"
입력 : 2014. 04. 26(토) 11:20
(사) ‘행동하는 양심’ 이사인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2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행동하는 양심’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 등으로 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함께 두 차례 옥고를 치렀던 민주화 운동의 원로목사인 이해동 이사장과 부이사장인 새정치민주연합 설훈 의원, 사무총장인 이원욱 의원, 최재성 의원, 최민희 의원 등 30여명의 이사, 기획위원, 정책위원들이 함께 했다.

유기상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공직자시절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 하며 “행동하는 양심의 이사로서 정통야당의 정신적 지주이고, 민주주의와 인권의 상징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유지를 받들어 그가 못다 이룬 뜻을 되살리고, 김대중의 정신을 소리 내어 말하고, 그의 철학과 가치, 비전을 창조적으로 실행하며 양심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행동하는 양심’은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교육, 연구,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사단법인 단체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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