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학수 예비후보 "젊은 여성들이 살기 좋은 환경 만들 터"
입력 : 2014. 04. 26(토) 11:16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23일 “농어촌 지역인 고창에 젊은이들이 정착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하고, 아이 낳고 기르기 편한 환경,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 여성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여성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여성 취업 우대제도를 도입하겠으며, 임산부의 건강검진에서 산후조리까지 공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을 유치하는 한편, 영•유아 편의시설 설치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 프로그램을 다양화시켜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여성창업 교육비 지원과 창업자금 저리 융자, 임산부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영•유아 돌보미, 공공장소 수유실 설치, 영•유아 문화센터 설치, 청소년 재능 놀이 공간 조성, 유소년 스포츠 클럽과 농악 및 판소리 예능 교육 등을 세부 실천 사항을 제시했다.
고창은 초고령화사회로 젊은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젊은층의 인구 유출을 막고, 외부의 젊은 세대를 유입하여 사회,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인구구조의 안정이 필요한 지역이다.
고창뉴스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 여성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여성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여성 취업 우대제도를 도입하겠으며, 임산부의 건강검진에서 산후조리까지 공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 내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을 유치하는 한편, 영•유아 편의시설 설치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 프로그램을 다양화시켜 교육하기 좋은 환경을 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여성창업 교육비 지원과 창업자금 저리 융자, 임산부 건강검진비 지원 확대, 영•유아 돌보미, 공공장소 수유실 설치, 영•유아 문화센터 설치, 청소년 재능 놀이 공간 조성, 유소년 스포츠 클럽과 농악 및 판소리 예능 교육 등을 세부 실천 사항을 제시했다.
고창은 초고령화사회로 젊은층의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내 젊은층의 인구 유출을 막고, 외부의 젊은 세대를 유입하여 사회, 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인구구조의 안정이 필요한 지역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