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후보 '예향 고창, 세계 최고수준의 역사문화를 갖춘 곳'
입력 : 2014. 04. 13(일) 12:40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고창관내 문화예술 4개 단체지부장 및 임원들과 함께 고창의 문화예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유 후보는 "전통과 천혜의 자연을 보유한 고창이 품격 있는 역사문화예술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고창이 세계 문화예술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문화예술에 정통한 분들과 같이 모여 정책, 집행 그리고 평가도 같이 하는 울력행정, 협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고창은 고인돌, 판소리의 세계문화유산과 유네스코에 지정된 생물권보전지역이 등재된 유‧무형, 자연을 모두 갖고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창의 자랑인 예향, 의향, 인향을 되살리고, ‘인문학의 고장’, ‘책 읽는 고을’, 자랑스러운 고창을 만들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각 지부장들은 이를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일성으로 ‘공간확보’라 하였는데, 문화예술인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어울림, 만남의 자리와 기반조성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에 유 후보도 "프랑스 파리를 찾는 여행객들은 반드시 가는 곳 중 하나가 몽마르뜨 언덕이다. 단지 언덕에 불과하지만 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을까? 그건 문화예술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덕에 오르기 전 거리의 모습.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주를 이루어낸 독특한 매력이 환상적이다. 화가 뿐 아니라 악사, 행위예술가, 전위예술가 등이 모인 종합예술관이라 할 수 있다. 모양성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충분히 띨 수 있을 것이다. 주말을 이용하여 문화예술 동호인과 제자들이 함께 모여 캔버스를 펼쳐 놓는다던지 모양성 초입까지 미술작품 전시와 판매, 다른 예술인들의 작은 공연이 이루진다면 군민들 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참으로 신선한 모습일 것이다. 이를 위한 정서와 환경 조성 그리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문화예술인들이 같은 뜻으로 이끌어 간다면 몽마르뜨 보다 100배 멋진 곳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문화예술은 다른 토건분야와 다르게 표시가 나지 않기에 정치인들이 관심을 덜 갖는다. 문화는 물질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도청 문화관광국장 3회 역임했던 경험을 살려 사람이 중심이 될 수 있는 행정지원을 이끌겠으면 덧붙여 동학혁명 2주갑이 되는 올해 고창에서는 선거혁명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선두에서 선거판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유 후보는 "전통과 천혜의 자연을 보유한 고창이 품격 있는 역사문화예술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고창이 세계 문화예술 중심이 되었으면 좋겠다. 혼자만의 생각으로는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문화예술에 정통한 분들과 같이 모여 정책, 집행 그리고 평가도 같이 하는 울력행정, 협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고창은 고인돌, 판소리의 세계문화유산과 유네스코에 지정된 생물권보전지역이 등재된 유‧무형, 자연을 모두 갖고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도시이다"며 "이를 바탕으로 고창의 자랑인 예향, 의향, 인향을 되살리고, ‘인문학의 고장’, ‘책 읽는 고을’, 자랑스러운 고창을 만들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각 지부장들은 이를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모두가 일성으로 ‘공간확보’라 하였는데, 문화예술인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어울림, 만남의 자리와 기반조성 필요성을 건의했다.
이에 유 후보도 "프랑스 파리를 찾는 여행객들은 반드시 가는 곳 중 하나가 몽마르뜨 언덕이다. 단지 언덕에 불과하지만 왜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을까? 그건 문화예술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언덕에 오르기 전 거리의 모습.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주를 이루어낸 독특한 매력이 환상적이다. 화가 뿐 아니라 악사, 행위예술가, 전위예술가 등이 모인 종합예술관이라 할 수 있다. 모양성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충분히 띨 수 있을 것이다. 주말을 이용하여 문화예술 동호인과 제자들이 함께 모여 캔버스를 펼쳐 놓는다던지 모양성 초입까지 미술작품 전시와 판매, 다른 예술인들의 작은 공연이 이루진다면 군민들 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참으로 신선한 모습일 것이다. 이를 위한 정서와 환경 조성 그리고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문화예술인들이 같은 뜻으로 이끌어 간다면 몽마르뜨 보다 100배 멋진 곳이 될 거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문화예술은 다른 토건분야와 다르게 표시가 나지 않기에 정치인들이 관심을 덜 갖는다. 문화는 물질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인문학적 소양이 바탕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도청 문화관광국장 3회 역임했던 경험을 살려 사람이 중심이 될 수 있는 행정지원을 이끌겠으면 덧붙여 동학혁명 2주갑이 되는 올해 고창에서는 선거혁명이 일어나야 할 것이다. 선두에서 선거판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