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학수, 고창지역 양계(육계)농가 간담회
입력 : 2014. 04. 11(금) 18:31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10일 무장면 한 양계농가에서 고창지역 양계(육계)농가 10여명을 만나 고창군내 양계 현황과 문제점 그리고 대책 등에 대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AI에 대한 보상문제, 살처분과 이동제한조치, 사전 소독을 위한 소독약의 충분한 제공, 불법축사 양성화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했던 무장면의 김모씨는 “AI 발생지역 인근의 무조건 살처분에 대한 제도적인 검토가 있어야 하고, 이동제한조치는 지금보다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며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지면 출하를 앞둔 닭들을 눈물을 머금고 죽여야 한다.”고 말하고 “AI를 방지하기 위한 백신 등 소독약이 충분히 제공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정 예비후보는 “AI 보상문제, 살처분의 범위, 이동제한조치 등은 농림축산식품부 관할이라 직접 해결은 어렵지만, 군수가 된다면 중앙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관계부처와 충분히 협의하여 양계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말하며 “AI 사전 방역을 위한 소독약 제공에 관해서는 예산증액을 검토하겠지만, 불법축사 양성화 문제는 관련 법령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이날 간담회에서는 AI에 대한 보상문제, 살처분과 이동제한조치, 사전 소독을 위한 소독약의 충분한 제공, 불법축사 양성화 문제 등이 논의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했던 무장면의 김모씨는 “AI 발생지역 인근의 무조건 살처분에 대한 제도적인 검토가 있어야 하고, 이동제한조치는 지금보다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며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지면 출하를 앞둔 닭들을 눈물을 머금고 죽여야 한다.”고 말하고 “AI를 방지하기 위한 백신 등 소독약이 충분히 제공될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정 예비후보는 “AI 보상문제, 살처분의 범위, 이동제한조치 등은 농림축산식품부 관할이라 직접 해결은 어렵지만, 군수가 된다면 중앙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관계부처와 충분히 협의하여 양계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겠다”고 말하며 “AI 사전 방역을 위한 소독약 제공에 관해서는 예산증액을 검토하겠지만, 불법축사 양성화 문제는 관련 법령을 충분히 고려하여 결정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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