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 사무소 개소식
입력 : 2014. 04. 04(금) 08:49
정학수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3일 고창읍 중앙로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선거체계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새정치민주연합 강봉균 전북도 도지사 예비후보를 비롯해 안민석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최백규 전 도의원 등 지지자 1000여명(관계자 추산)이 참여했다.

또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은 이날 영상을 통해 "풍요로운 고창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가 바로 정학수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축하 메세지를 전했다.

정 예비후보는 "군민의 아픔과 함께하고, 군민이 원하는 것을 찾아 공약에 담아 반드시 실천해 나가겠다"며 "10년 내에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열어 고창발전을 앞당기겠다"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선거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