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입력 : 2014. 03. 31(월) 08:30

사진 왼쪽 조선경제i 대표이사 김영수, 오른쪽 김인호 고창부군수
고창군이 '2014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귀농귀촌도시 부문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귀농귀촌도시 부문에서 이 상을 받았다.
군은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으로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했다.
2012년에는 전북 최초로 (사)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를 설립해 지난해까지 5680명의 도시민을 고창에 정착시켰다.
이강수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정지역 고창이 전국 최고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창뉴스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조선비즈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TV조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귀농귀촌도시 부문에서 이 상을 받았다.
군은 2007년 전북 최초로 귀농인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귀농귀촌학교를 운영하는 등 체계적으로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했다.
2012년에는 전북 최초로 (사)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를 설립해 지난해까지 5680명의 도시민을 고창에 정착시켰다.
이강수 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정지역 고창이 전국 최고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1번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