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학수 전 농수산식품부 차관, 고창군수 출마 선언
입력 : 2014. 03. 26(수) 09:13

정학수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고창군수 후보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정 전 차관은 25일 오전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고창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아름다운 고창, 행복한 고창, 꿈이 있는 고창'을 비전으로 앞으로 10년 내에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열고, 10만명이 함께 머무르는 경제생활권을 만들어, 군민 소득을 지금보다 2배 이상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농어업의 6차산업화와 새로운 소득작목의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농식품산업의 중심지 ▲군 전지역에 관광객이 머무는 명품생태관광도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일소와, 연령과 마을 현실에 맞는 맞춤형 복지제도로 개편 ▲아이들을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공약의 기본 틀로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공직은 전문성과 도덕성, 공익우선, 형평성이 우선하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밝히며 “새 정치는 민생정치이고 약속의 실천이며 지킬 수 있는 것만 공약으로 제시하고 공약을 꼭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정 전 차관은 25일 오전 고창군선거관리위원회에 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고창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 예비후보는 “'아름다운 고창, 행복한 고창, 꿈이 있는 고창'을 비전으로 앞으로 10년 내에 예산 6000억원 시대를 열고, 10만명이 함께 머무르는 경제생활권을 만들어, 군민 소득을 지금보다 2배 이상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농어업의 6차산업화와 새로운 소득작목의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농식품산업의 중심지 ▲군 전지역에 관광객이 머무는 명품생태관광도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일소와, 연령과 마을 현실에 맞는 맞춤형 복지제도로 개편 ▲아이들을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공약의 기본 틀로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공직은 전문성과 도덕성, 공익우선, 형평성이 우선하는 사람이 맡아야 한다.”고 밝히며 “새 정치는 민생정치이고 약속의 실천이며 지킬 수 있는 것만 공약으로 제시하고 공약을 꼭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