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희망샘학교 '꽃피는 정원' 프로그램 운영
입력 : 2014. 03. 17(월) 09:08
고창군 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형준)는 이달 19일부터 고창 희망샘학교(교장 김정강) 학생들을 대상으로 'Blossom Garden(꽃피는 정원)'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희망샘학교는 아동보호치료시설로 비슷한 성향의 또래 집단이 장기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번 치료프로그램은 희망샘학교에 입소한 중학생 중 과잉행동을 보이는 청소년 10명을 추천 받아 3~7월까지 총 15회 진행된다.
김형준 센터장은 “이번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희망샘학교는 아동보호치료시설로 비슷한 성향의 또래 집단이 장기적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번 치료프로그램은 희망샘학교에 입소한 중학생 중 과잉행동을 보이는 청소년 10명을 추천 받아 3~7월까지 총 15회 진행된다.
김형준 센터장은 “이번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정서적 안정을 도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