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관리실장 고창군수 출마
"경청과 소통의 리더쉽으로 군민화합 이끌어 낼 터…"
입력 : 2014. 01. 23(목) 17:37

유기상 전 전북도 기획관리실장이 고창군수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유 전 실장은 23일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군민화합과 군민통합을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과 정책을 군민과 함께 손잡고 실현해 나갈 새로운 인물이 필요한 때다"며 "이번 고창군수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정부도 이제 행정전문가 단체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공직 37년 동안 축적한 행정경험과 노하우,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창의 더 큰 도약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전 실장은 현직 시절 한국관광의 스타로 떠오른 전주한옥마을을 기획, 추진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월드컵문화행사, 새만금방조제개통기념 새만금깃발축제, 2003전국체전, 국민생활체육대축전 등 빅 이벤트를 기획․총괄하며 도 문화체육관광의 전문가로 인정 받았다.
유 전 실장은 고창읍 출신으로 고창동초, 고창중고를 졸업, 9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7급 공채(노동부)를 거쳐 공직 근무중 행정고시(32회)에 합격한 보기 드문 경력으로 '공무원 사회의 성공신화'로 불리고 있다.
<출마 선언문 전문>
다시 태어나도 내 고향 고창!
고창에 뼈를 묻겠습니다!
존경하는 고창군민 여러분!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뛰는 내 고향 고창! 저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고창으로 제가 돌아왔습니다. 평생토록 꿈꿔왔던 귀향을 마침내 결단하고, 다시 태어나도 아름다운 내 고향 산천에 태어나겠다는 각오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동학농민혁명 2주갑이자 민선지방자치 2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리고 민선6기가 시작되는 역사의 전환점, 갑오년입니다. 우리 동학선열들이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무장에서 일어났던 동학혁명은, 비록 미완의 혁명으로 끝났지만 동북아시아 역사의 물줄기를 바꿨습니다.
민선시대 이후 우리 고창은 이호종, 이강수 군수의 지도력과 공무원들의 헌신으로 큰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지금도 고창은 도 내․외에서 활력 있는 고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만 저는 고창이 여기에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큰 전진과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21세기 세상과 행정의 흐름은 근본 틀부터 바뀌고 있습니다.
사람과 환경, 문화와 정보의 지적가치 등이 물적 자원보다도 중시되는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한 우물을 파라”는 것은 옛말이 되었고, 다양성의 조화가 중시되는 융복합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시․통제와 비공개가 주류를 이루던 행정에서 이제는 소통과 경청을 중시하는 정보공개와 주민협치의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시대가 변화하면 사람도 변화해야 합니다. 새 시대 새로운 고창에 걸 맞는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군민화합과 군민통합을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과 정책을 군민과 함께 손잡고 실현해나갈 새로운 인물이 필요합니다.
그 새 인물이 바로 저 유기상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중앙과 지방, 광역과 기초지자체를 두루 섭렵한 종합행정, 융복합행정의 전문가입니다. 지역은 행정력이 최고로 빛을 발했을 때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모든 부처업무와 전북도의 업무를 고창군의 특성에 맞게 살리면서 집행하되, 효율성과 공공성을 추구하며 조화롭게 해나가야 합니다. 지방정부에 종합행정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저는 현 김완주 도지사가 전주시장이던 시절부터 보좌하여 오늘날 한국관광의 스타로 떠오른 전주한옥마을을 기획․추진하였고,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월드컵문화행사, 새만금방조제개통기념 새만금깃발축제, 2003전국체전, 국민생활체육대축전 등 빅 이벤트를 기획․총괄한 노하우가 있습니다. 또한 전북도립국악원, 어린이예술단, 익산시립예술단, 전주시립예술단 등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문화체육관광의 전문가입니다.
우리 고창은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고 유네스코지정 유형․무형․자연자원을 보유한 축복받은 삶터입니다. 이러한 자산을 활용하여 한류문화의 거점으로 품격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의식과 문화체육관광 마인드를 두루 갖춘 지도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고창은 산, 들, 바다를 두루 갖춘 하늘이 내린 땅입니다. 서울보다 넓은 땅, 황토, 갯벌과 습지, 생물권보전지역 등 농생명산업의 최적지입니다. 그간 행정과 농업인의 노력으로 복분자, 수박, 풍천장어 등 독보적인 브랜드도 축적했습니다. 이제 농어업을 식품과 관광이 결합된 6차산업으로, 정보와 문화를 입힌 10차산업으로 발전시켜, 농업의 가치를 크게 키워야 합니다. 또한 쌀과 주요농산물의 대표브랜드를 육성하고, 농림어업의 가치사슬을 넓혀서 거대중국시장을 겨냥한 수출농업으로 소비영토를 확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잘 쌓아온 지역 농업기반의 가치를 다양화․극대화하기 위해서도 문화관광마인드와 융복합정책이 필요합니다.
저는 공직 37년 동안 축적한 행정경험과 노하우,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창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너른 바다를 돌며 축적한 기운으로 생명의 알 낳기를 마치고 고향에서 마지막 생을 마감하는 연어처럼 살렵니다. 개인적으로는 편안한 삶을 포기해야 하는 고달픈 일이지만, 우리 어머님 소원처럼 좋은 일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기꺼이 감당해야 할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정치가는 다음세대를 생각하고,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대대손손 고창을 자랑스러운 고향으로 선택하고, 무한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고향 고창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사람이 역사를 바꿉니다. 사람이 고창을 바꿉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월 23일
고창사람 유 기 상 올림
<유기상 후보 주요 약력>
□ 학력
- 방장산 아랫마을 고창읍 월산리 산정마을에서 태어나 고창(동)초, 고창중고를 마침.
- 이후 방송대학(행정학과), 일본 가고시마대학 대학원 석사(지방자치), 전북대학교 박사과정 수료(한국사), 국방대학교 안보대학원, 지방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부 수료 등 다채로운 학력을 보유함.
□ 병역
- 육군하사로 만기전역, 제3하사관학교 졸업, 보병30사단 소총분대장, 신병교육대, 유격대 조교.
□ 공무원 경력
- 9급으로 공무원 시작하여 불광동, 서부 서울우체국에 근무함.
- 다시 7급 공채로 노동부 근무 중에, 행정고등고시(32회)에 합격함. 군수가 되기 위해 내무부 근무 지원, 근무 중에 독학으로 고시에 합격함.
- 9급, 7급, 행정고시를 두루 거친 보기 드문 경력으로 ‘의지의 고창인’, ‘성공신화의 주인공’으로 불림.
□ 간부경력
- 고시합격 후 총무처 수습을 마치고 고향인 전라북도에 돌아와 전라북도, 전주시, 익산시에 근무.
- 도 기획관리실장, 문화체육관광국장(3회), 혁신도시추진단장, 익산부시장, 전주 문화영상산업국장 등을 역임함.
- 중앙과 지방, 광역과 기초지자체의 다양한 행정을 두루 경험한 종합 행정 전문가임.
□ 기타 경력
- 원광대(행정학), 전주대(예술경영) 겸임교수 역임
- 김완주 지사(당시 전주시장)를 보좌하여 한국관광의 스타로 떠오른 전주 한옥마을을 기획․추진함.
-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월드컵문화행사, 전국체전, 생활체육대축전, 새만금방조제 개통기념 깃발축제 등을 기획․총괄함.
- 도립 어린이예술단장, 익산시립예술단장, 전주시립예술단 부단장, 전북도립도서관장 등 역임한 문화체육관광전문가.
- 고창군민의 장 애향장 수상
- 전라북도공무원노조 선정 베스트간부공무원 1위
□ 저서 및 논문
- 저서로는『일본발 지방자치 정책실험』, 『실버산업을 잡아라』, 『일본의 지방자치와 지역경영』이 있음.
- 주요 논문으로 「한류의 지속화 산업화를 위한 한스타일산업의 육성방안」, 「지방문화 거버넌스 구축방안에 관한 연구」 등이 있음.
고창뉴스
유 전 실장은 23일 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군민화합과 군민통합을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과 정책을 군민과 함께 손잡고 실현해 나갈 새로운 인물이 필요한 때다"며 "이번 고창군수 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방정부도 이제 행정전문가 단체장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공직 37년 동안 축적한 행정경험과 노하우,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창의 더 큰 도약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전 실장은 현직 시절 한국관광의 스타로 떠오른 전주한옥마을을 기획, 추진했으며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월드컵문화행사, 새만금방조제개통기념 새만금깃발축제, 2003전국체전, 국민생활체육대축전 등 빅 이벤트를 기획․총괄하며 도 문화체육관광의 전문가로 인정 받았다.
유 전 실장은 고창읍 출신으로 고창동초, 고창중고를 졸업, 9급 공무원을 시작으로 7급 공채(노동부)를 거쳐 공직 근무중 행정고시(32회)에 합격한 보기 드문 경력으로 '공무원 사회의 성공신화'로 불리고 있다.
<출마 선언문 전문>
다시 태어나도 내 고향 고창!
고창에 뼈를 묻겠습니다!
존경하는 고창군민 여러분!
이름만 불러도 가슴이 뛰는 내 고향 고창! 저를 낳아주고 길러주신 고창으로 제가 돌아왔습니다. 평생토록 꿈꿔왔던 귀향을 마침내 결단하고, 다시 태어나도 아름다운 내 고향 산천에 태어나겠다는 각오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동학농민혁명 2주갑이자 민선지방자치 20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그리고 민선6기가 시작되는 역사의 전환점, 갑오년입니다. 우리 동학선열들이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무장에서 일어났던 동학혁명은, 비록 미완의 혁명으로 끝났지만 동북아시아 역사의 물줄기를 바꿨습니다.
민선시대 이후 우리 고창은 이호종, 이강수 군수의 지도력과 공무원들의 헌신으로 큰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지금도 고창은 도 내․외에서 활력 있는 고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만 저는 고창이 여기에서 만족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큰 전진과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21세기 세상과 행정의 흐름은 근본 틀부터 바뀌고 있습니다.
사람과 환경, 문화와 정보의 지적가치 등이 물적 자원보다도 중시되는 시대로 바뀌었습니다. “한 우물을 파라”는 것은 옛말이 되었고, 다양성의 조화가 중시되는 융복합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시․통제와 비공개가 주류를 이루던 행정에서 이제는 소통과 경청을 중시하는 정보공개와 주민협치의 시대로 들어섰습니다.
시대가 변화하면 사람도 변화해야 합니다. 새 시대 새로운 고창에 걸 맞는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됩니다. 경청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군민화합과 군민통합을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과 정책을 군민과 함께 손잡고 실현해나갈 새로운 인물이 필요합니다.
그 새 인물이 바로 저 유기상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중앙과 지방, 광역과 기초지자체를 두루 섭렵한 종합행정, 융복합행정의 전문가입니다. 지역은 행정력이 최고로 빛을 발했을 때 비약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중앙정부의 모든 부처업무와 전북도의 업무를 고창군의 특성에 맞게 살리면서 집행하되, 효율성과 공공성을 추구하며 조화롭게 해나가야 합니다. 지방정부에 종합행정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저는 현 김완주 도지사가 전주시장이던 시절부터 보좌하여 오늘날 한국관광의 스타로 떠오른 전주한옥마을을 기획․추진하였고,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월드컵문화행사, 새만금방조제개통기념 새만금깃발축제, 2003전국체전, 국민생활체육대축전 등 빅 이벤트를 기획․총괄한 노하우가 있습니다. 또한 전북도립국악원, 어린이예술단, 익산시립예술단, 전주시립예술단 등을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문화체육관광의 전문가입니다.
우리 고창은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고 유네스코지정 유형․무형․자연자원을 보유한 축복받은 삶터입니다. 이러한 자산을 활용하여 한류문화의 거점으로 품격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의식과 문화체육관광 마인드를 두루 갖춘 지도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우리 고창은 산, 들, 바다를 두루 갖춘 하늘이 내린 땅입니다. 서울보다 넓은 땅, 황토, 갯벌과 습지, 생물권보전지역 등 농생명산업의 최적지입니다. 그간 행정과 농업인의 노력으로 복분자, 수박, 풍천장어 등 독보적인 브랜드도 축적했습니다. 이제 농어업을 식품과 관광이 결합된 6차산업으로, 정보와 문화를 입힌 10차산업으로 발전시켜, 농업의 가치를 크게 키워야 합니다. 또한 쌀과 주요농산물의 대표브랜드를 육성하고, 농림어업의 가치사슬을 넓혀서 거대중국시장을 겨냥한 수출농업으로 소비영토를 확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잘 쌓아온 지역 농업기반의 가치를 다양화․극대화하기 위해서도 문화관광마인드와 융복합정책이 필요합니다.
저는 공직 37년 동안 축적한 행정경험과 노하우, 인적자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창의 더 큰 도약을 위해 마지막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너른 바다를 돌며 축적한 기운으로 생명의 알 낳기를 마치고 고향에서 마지막 생을 마감하는 연어처럼 살렵니다. 개인적으로는 편안한 삶을 포기해야 하는 고달픈 일이지만, 우리 어머님 소원처럼 좋은 일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기꺼이 감당해야 할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정치가는 다음세대를 생각하고,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한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우리 후손들이 대대손손 고창을 자랑스러운 고향으로 선택하고, 무한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아름다운 고향 고창 만들기에 혼신의 힘을 쏟겠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바꿉니다. 사람이 역사를 바꿉니다. 사람이 고창을 바꿉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1월 23일
고창사람 유 기 상 올림
<유기상 후보 주요 약력>
□ 학력
- 방장산 아랫마을 고창읍 월산리 산정마을에서 태어나 고창(동)초, 고창중고를 마침.
- 이후 방송대학(행정학과), 일본 가고시마대학 대학원 석사(지방자치), 전북대학교 박사과정 수료(한국사), 국방대학교 안보대학원, 지방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부 수료 등 다채로운 학력을 보유함.
□ 병역
- 육군하사로 만기전역, 제3하사관학교 졸업, 보병30사단 소총분대장, 신병교육대, 유격대 조교.
□ 공무원 경력
- 9급으로 공무원 시작하여 불광동, 서부 서울우체국에 근무함.
- 다시 7급 공채로 노동부 근무 중에, 행정고등고시(32회)에 합격함. 군수가 되기 위해 내무부 근무 지원, 근무 중에 독학으로 고시에 합격함.
- 9급, 7급, 행정고시를 두루 거친 보기 드문 경력으로 ‘의지의 고창인’, ‘성공신화의 주인공’으로 불림.
□ 간부경력
- 고시합격 후 총무처 수습을 마치고 고향인 전라북도에 돌아와 전라북도, 전주시, 익산시에 근무.
- 도 기획관리실장, 문화체육관광국장(3회), 혁신도시추진단장, 익산부시장, 전주 문화영상산업국장 등을 역임함.
- 중앙과 지방, 광역과 기초지자체의 다양한 행정을 두루 경험한 종합 행정 전문가임.
□ 기타 경력
- 원광대(행정학), 전주대(예술경영) 겸임교수 역임
- 김완주 지사(당시 전주시장)를 보좌하여 한국관광의 스타로 떠오른 전주 한옥마을을 기획․추진함.
-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세계소리축제, 월드컵문화행사, 전국체전, 생활체육대축전, 새만금방조제 개통기념 깃발축제 등을 기획․총괄함.
- 도립 어린이예술단장, 익산시립예술단장, 전주시립예술단 부단장, 전북도립도서관장 등 역임한 문화체육관광전문가.
- 고창군민의 장 애향장 수상
- 전라북도공무원노조 선정 베스트간부공무원 1위
□ 저서 및 논문
- 저서로는『일본발 지방자치 정책실험』, 『실버산업을 잡아라』, 『일본의 지방자치와 지역경영』이 있음.
- 주요 논문으로 「한류의 지속화 산업화를 위한 한스타일산업의 육성방안」, 「지방문화 거버넌스 구축방안에 관한 연구」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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