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풍등 날리며 갑오년 새해 시작"
구시포 해넘이, 대산 고산&상하 장사산 해맞이
입력 : 2014. 01. 02(목) 09:41

겨울이 깊어갈수록 노을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고창 구시포에서 계사년 마지막 날인 지난 31일 “아름다운 마무리와 시작을 구시포 노을과 함께”라는 주제로 1,500여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참석한 가운데 2013 고창 구시포 해넘이 행사가 구시포상가번영회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해넘이 기념식에는 이강수 군수, 박래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차성현 구시포상가번영회장 등 많은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관광객은 물론 많은 군민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구시포 해변을 방문하여 흥겨운 7080 통기타 공연을 즐기며, 몇 시간 후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계사년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모닥불의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갑오년 새해 소망을 담은 풍등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했다.
광주에서 가족과 함께 구시포를 찾은 김 모씨는 “힘든 일 많았던 계사년 한해를 되돌아보고 갑오년을 맞이하여 푸른 말처럼 힘차게 앞으로 질주하듯 좋은 일만 생기고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구시포 밤하늘에 펼쳐진 화려한 불꽃놀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새해에 대한 희망과 설레임,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안겨줬다.
한편, 새해 1월 1일 새벽에는 대산면 고산과 상하면 장사산에서 고창군 발전과 군민 그리고 방문객들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2014년 해맞이 행사가 대산면 애향회(회장 오시중)와 상하면 청년회(회장 김봉용) 주관으로 열려 많은 참석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힘차게 갑오년을 시작했다.
고창뉴스
이날 해넘이 기념식에는 이강수 군수, 박래환 군의회의장 및 군의원, 차성현 구시포상가번영회장 등 많은 관내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관광객은 물론 많은 군민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구시포 해변을 방문하여 흥겨운 7080 통기타 공연을 즐기며, 몇 시간 후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계사년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모닥불의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갑오년 새해 소망을 담은 풍등을 하늘 높이 날려 보내는 등 다양한 즐거움을 만끽했다.
광주에서 가족과 함께 구시포를 찾은 김 모씨는 “힘든 일 많았던 계사년 한해를 되돌아보고 갑오년을 맞이하여 푸른 말처럼 힘차게 앞으로 질주하듯 좋은 일만 생기고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구시포 밤하늘에 펼쳐진 화려한 불꽃놀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새해에 대한 희망과 설레임,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안겨줬다.
한편, 새해 1월 1일 새벽에는 대산면 고산과 상하면 장사산에서 고창군 발전과 군민 그리고 방문객들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2014년 해맞이 행사가 대산면 애향회(회장 오시중)와 상하면 청년회(회장 김봉용) 주관으로 열려 많은 참석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누며 힘차게 갑오년을 시작했다.
gcnews@gcnews.kr
